
2010년 60년만에 돌아온 백호랑이띠의 해 입니다.
역학을 따져보면 올해에 태어날 아이들의 성향은 리더쉽과 재운이 강하다고 합니다.
이런 속설의 탓인지 올해 유난히 출산 붐이 일고 있는데요.
출산에 앞서 준비해야될 것들을 모아봤습니다.

임신 전
1. 구체적인 자녀 계획 세우기
-앞으로 몇명의 자녀를 낳을지에 대한 계획은 임신전에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뜻하지 않는 임신은 불편을 감수해야 되기에 수입과 지출 그리고 양육의 문제를 모두 따져 합리적인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2. 태아를 위한 건강한 몸만들기
-예비엄마는 임신을 위한 몸만들기를 시작해야 한다. 임신을 하기 전의 건강 상태는 임신후 산모와 태아에게 큰 영향을 준다.
1)엽산 복용
-엽산은 비타민 B복합체의 하나로 기형아 예방에 효과가 있다.
2)체중 조절
-산모의 과체중은 조산, 임신성 고혈압등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3)금주
-임신 중 음주는 태아의 장기 기형을 유발한다.
4)여드름치료제 사용 조절
-비타민 A 유도체로서 약은 태아의 기형을 유발하므로 임신 1개월 전에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
3. 기형아 예방을 위한 검사
-태아 기형을 유발할 수 있는 병에 감연되었는지를 검사를 통해 확인하고 치료해야 한다.
1) 풍진 향체 검사, 예방접종
2) B형 간염 검사, 예방접종
3) 성기 클라미디아 감염증, 임질, AIDS 등의 검사 및 치료

임신 중
1. 병원 선택
-임신 확인후 가능한 빨리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 자신에게 알맞는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
2. 식단과 운동 계획
-임신중 가장 부족한 단백질, 칼슘, 철분이 다량 함유된 고기, 달걀, 두부 등을 꾸준히 챙겨 먹는다. 이와 함께 비타민제 등의 영양제도 복용한다. 또 임신 4개월 차부터는 산책 등의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3. 분만 계획
-자신의 집이나 친정과 까가운 병원에서 분만하기를 원하는지, 자연분만이나 무통분만, 가족과 함께 분만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계획을 세운다.
4. 임신의 적신호 대비하기.
1) 입덧
-체중 관리에 신경쓰지말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마음껏 먹는 것이 중요. 그러나 과식은 금물이다. 먹기 쉬운 음식 위주로 먹고 탄산수나 과일주스 등의 음료로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2) 조산 징후
-37주 이전에 양수가 나오거나 출형과 배의 통증이 있다면 조산 증후를 의심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위해선 몸을 항상 따뜻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피해야 한다.

출산
1. 분만 공포증 극복
-자신이 분만하게 될 병원의 분만실에 미리 가보면 자신의 출산을 그려볼 수 있어 분만의 두려움을 극볼할 수 있다.
2. 출산 징후 알기
-출산이 임박하면 자궁구가 열리면서 아기를 감싸던 난막이 자궁벽에서 떨어지며 혈액이 비치는데, 이것을 이슬이라 한다. 속옷에 옅은 정도로 나오는 경우도 있어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지만 이슬이 나왔다는 것은 출산이 시작됐다는 징후다. 생리대를 착용하고 진통을 기다려야 한다.
3. 분만법 선택하기
-마취제를 주입해 진통을 덜어주는 무통문만, 진통 촉진제로 인공적 진통을 유발하는 유도분만, 물속에서 아이를 출산하는 수중분만 중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한다.

다음은 보건복지 가족부의 '임산부를 위한 지원' 목록입니다.
1. 불임부부 시험관 아기 시술 비용 지원
월평균 소득 471만원(2인가구 기준)이하의 불임가정(만 44세 이하 여성)에 1회 시험관 아기 시술 비용의 50% 수준인 150만원 범위 내 3회까지 지원해드립니다.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270만원 범위 내 3회까지 지원
2. 출산 전 진료비 지원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중 임신 중인 자를 대상으로 출산 전 진료비를 체크카드 또는 신용카드(고운맘 카드) 형태로 1인당 20만원을 지원해 드립니다. 카드 신청은 건강보험공단 지사, 우체국 또는 KB국민은행 지점에서 하시면 됩니다.
※ 고운맘 카드 사용이 가능한 지정요양기관은 건보공단 건강iN홈페이지, 건보공단 홈페이지, 사회서비스관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 임산부 철분제 지원
모든 임산부에게 임신 5개월부터 분만 전까지 보건소에서 철분제를 지원합니다.
4. 의료기관외 출산시 출산비 지급
병ㆍ의원이나 조산원이 아닌 곳에서 출산을 하신 경우에는 건강보험관리공단 지사에 신청하시면 25만원을 출산비로 지급해드립니다.
5. 임산부ㆍ영유아 영양플러스
월평균 소득 265만원(4인가구 기준)미만 가정의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평가를 실시하여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최장 1년간(영유아는 연장 가능) 영양교육(월 2회)을 실시하고 식품패키지를 제공합니다.
※ 159만원 미만(4인가구 기준) : 전액무료 ※ 159~265만원(4인가구 기준) : 대상자에게 보충식품비 10% 자부담 부과
6. 산모 도우미 서비스
월평균 소득 195만원(4인가구 기준)이하 출산 가정(유산 및 사산 포함)에 대하여 2주(12일) 동안 산모 도우미를 파견하여 산모ㆍ신생아 관련 가사활동을 도와드립니다.
※ 쌍생아 산모는 3주(18일), 삼태아 이상 및 중증장애인 산모는 4주(24일)
7. 신생아 장애 예방 검사
신생아 장애 예방을 위해 모든 신생아를 대상으로 선천성대사이상 6종에 대한 검사를 보건소에서 실시합니다.
8. 신생아 난청 조기 진단
차상위 계층(159만원, 4인가구 기준)을 대상으로 전국 보건소에서 신생아 난청 조기 진단을 실시합니다.
9. 미숙아ㆍ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월평균소득 523만원(4인가구 기준) 이하 가정의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에 대하여 최고 1,000만원까지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다음은 태아/어린이 보험 순위표 입니다.
※ 태아보험은 임신 16주 (4개월) 이후에 가입이 가능합니다.
| - 태아/어린이보험 상품 전체보기 (관심있는 상품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상품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
| 순위 |
보험상품명 |
월보험료(1세 기준) |
상품특징(좋은점) |
바로가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백호랑이의 해에 모든 예비맘 여러분들. 건강한 아이 순산하시길 빕니다.
|